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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이사를 위해 여러 곳을 비교하던 중 우리는 당근에서 찾은 이사 업체를 선택하기로 했다.
참고로, 우리는 가져갈 짐이 많지 않았다. 대략 트럭 한 대 분량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.
그런데 이사 업체를 이곳저곳 알아보니 너무 비싼 거다.
심지어, 믿었던 아정당조차도 감당할 수 없는 비용이라..
그러던 중 당근에서 찾은 이사 업체는 너무 저렴했다.
이사는 아래의 트럭 한 대이고, 이삿짐 날라주시는 분은 한 분이었는데.. 이사 총 비용은 15만 원이었다.

참고로, 장롱부터 시작해서 혼자서 휙휙 나르시는데..
우리 도움은 필요 없다고 하셨다.
엄청난 속도로 나르셔서 우리가 꾸물댔음에도 1시간도 걸리지 않았다.
(이삿짐 나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뭘 가져갈지 알아야 금방 나른다.)
솔직히 말하자면, 나는 장롱을 눕혀서 가져갈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..
트럭에 이렇게 많이 들어갈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.
몇 번 왕복해야 하나 걱정했는데, 장롱을 세워서 가져가니 오히려 자리가 남았다.
그래서 사장님이 더 없냐고 재촉하시는 바람에 없는 짐을 최대한 다 가져갔던 거 같다.
(그래서 결국 트럭 한 대 분량을 가득 채웠지만.. 사진은 찍지 못했다.)

그리고 도착한 우리의 짐

장롱도 깔끔하게 잘 셋팅할 수 있었다.

정리하자면,
당근에서 가성비 있게 잘 이사한 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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